커리, 복귀전에서 29득점...골든스테이트는 휴스턴에 석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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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커리가 돌아왔지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아쉽게 졌다.
커리는 6일(이하 한국시간)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휴스턴 로켓츠와 홈경기 교체 선수로 출전, 26분 8초를 뛰며 29득점 2리바운드 4어시스트 기록했다.
지난 1월 31일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홈경기 이후 첫 출전이었다. 그동안 그는 오른 무릎 슬개골 통증 증후군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골든스테이트는 그가 빠진 사이 9승 18패 기록했다.
이날 커리는 교체 선수로 출전했지만, 비중은 선발 출전 선수 못지 않았다. 21개의 슈팅을 시도, 이중 11개를 성공시켰다. 3점슛 10개를 시도, 절반을 넣었다. 오랜 공백을 무색하게 만드는 활약이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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