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안병훈 이끈 코리안팀, LIV 데뷔전 공동 8위..송영한, 김민규도 합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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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GC(안병훈·송영한·김민규·대니 리)는 7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리야드(총상금 3000만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15언더파를 합작했다. 최종 합계 44언더파를 기록해 서던가든GC와 함께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공동 8위 상금은 52만5000달러(약 7억6900만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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