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2주 남았는데?” 팰비 미네소타 사장, 돌연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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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릭 팰비 미네소타 트윈스 사장이 사임했다.
트윈스 구단은 31일(한국시간) 팰비 사장이 “구단과 상호 합의 아래 결별했다”고 발표했다.
팰비는 선수단 운영과 사업 부문에서 모두 사장을 맡고 있었다. 사실상 구단 업무를 총괄하던 역할이었는데 이를 갑작스럽게 관둔 것.
스프링캠프를 2주 앞둔 상황에서 나온, 보기 드문 결정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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