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망했네...프레디 프리먼, 개인 사정으로 WBC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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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나서는 캐나다 대표팀 전력에 구멍이 났다.
프리먼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는 모두 캐나다 출신이다. 이런 인연으로 그는 지난 두 번의 WBC에서 가슴에 단풍 마크를 달고 뛰었다.
2020시즌 내셔널리그 MVP, 올스타 9회, 실버슬러거 3회, 골드글러브 1회, 월드시리즈 우승 3회 경력을 가진 베테랑인 그는 이번 대회도 참가가 예상됐지만, 좌절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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