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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 스테픈 커리와 아직 뛰지도 못했는데... 세스 커리, 또 부상 악재···‘최소 2주 결장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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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 스테픈 커리와 아직 뛰지도 못했는데... 세스 커리, 또 부상 악재···‘최소 2주 결장 불가피’

세스 커리(35·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가 또다시 쓰러졌다. 2주 이상 결장이 불가피하다.
‘좌골신경’은 다리의 운동과 감각을 맡은 가장 길고 굵은 신경으로 허리에서부터 넙다리의 뒤쪽을 지나 무릎까지 이르며 바깥쪽의 온종아리 신경과 안쪽의 정강 신경으로 나뉜다.
베테랑인 커리는 몸 상태를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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