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NC 러브콜 마다한 이유가 있었네...에릭 페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1년 계약 맺고 MLB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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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KBO리그 최고 투수 출신 에릭 페디가 결국 소원대로 메이저리그(MLB) 잔류에 성공했다. 친정팀 NC 다이노스의 정성 어린 복귀 제안을 뒤로하고, 페디는 다시 한번 '빅리그 선발'이라는 좁은 문을 뚫기 위해 시카고로 향한다.
미국 타블로이드 매체 '뉴욕 포스트'는 10일(한국시간)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우완 에릭 페디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메디컬 테스트 통과를 전제로 하며, 구체적인 계약 조건이나 금액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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