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팀 제대로 울렸다” 강백호 7타점 폭발…삼성은 공동 1위 점프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삼성 라이온즈가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의 호투와 이재현의 결승 홈런을 앞세워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한화에서는 강백호가 친정 kt를 상대로 괴물 같은 타격을 선보이며 하루를 지배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