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사토 대신 '치지'라고 불러주세요' 일본 쌍둥이 골퍼가 이름을 바꾼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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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2026시즌 개막전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리더보드에는 낯설면서도 익숙한 이름이 등장했다. 일본을 대표하는 쌍둥이 자매 골퍼 가운데 동생인 이와이 치사토의 이름이 ‘이와이 치지(Chizzy Iwai)’로 적혀 있었기 때문이다.
치지는 올해부터 LPGA 투어에서 사용할 공식 등록명을 ‘Chizzy’로 변경했다. 새 이름은 지난 1월 열린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때부터 사용했다. 당시가 첫 공식 무대였고, 리야드 대회는 변경된 이름으로 나선 두 번째 공식 출전이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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