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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노스 손주영 9일 동시 복귀…그럼 선발이 한 명 남는데요? 염경엽 감독 구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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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노스 손주영 9일 동시 복귀…그럼 선발이 한 명 남는데요? 염경엽 감독 구상은

LG 염경엽 감독은 8일 대전 한화전에 앞서 9일 마운드 운영에 대해 "치리노스가 선발로 나가고, 치리노스가 좀 안 좋으면 (손)주영이가 올라가서 조금 오래 던질 거다"라며 "손주영이 대기는 한다. 이기고 있으면 주영이는 안 나간다"고 말했다.
손주영은 지난 4일 잔류군 경기에 등판해 9일 경기에 나서면 4일을 쉬고 던져야 한다. 투구 수에 대한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불펜에서 대기하도록 했다. 염경엽 감독은 30구 정도를 예상했다.
향후 선발 로테이션에 대해서는 "누가 빠질지 모른다"며 "한 명은 빠져야 한다. 주영이가 투구 수가 늘어나면 한 명은 빠진다. (그전까지)주영이는 이길 때는 안 나가고 1점 차나 2점 차 이렇게 끌려갈 때 내보내서 빌드업을 시킬 거다. 그래야 중간도 (운영이 되고)주영이가 잘 던지면 뒤집을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설명했다.
손주영까지 빌드업이 끝나면 선발투수 6명을 보유하게 된다. 그렇다고 6인 선발 로테이션을 운영할 생각은 없다.
염경엽 감독은 리그 평균자책점 1위(1.00) 라클란 웰스의 휴식도 염두에 두고 있다. 웰스는 마이너리그에서 한 시즌 100이닝을 넘긴 적이 없었다. 윈터리그를 포함하면 2023-2024시즌 ABL(호주야구리그) 47⅔이닝에 이어 2024년 마이너리그에서 93⅓이닝을 더해 합계 141이닝을 던진 것이 최다 이닝 기록이다.
염경엽 감독도 "그것도 생각하고 있다. 지금은 페이스가 좋으니까 흐름을 깨지 않을 거다. 하지만 언젠가 흔들릴 때가 온다. 그때 빼주면 된다. 체력적으로 힘든 시기가 올 거다. 그게 5월말이 될 수도 있고 당장 다음 로테이션이 될 수도 있고. 그때 10일 빼주면 된다. 그렇게 가다가 또 선발 중에 누가 페이스가 떨어져 있으면 쉬게 해주고. (6번째 선발)한 명이 있고 없고는 천지차이다"라고 밝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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