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베레프, 눈물을 흘렸다…메이저 대회 '3전 4기'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알렉산더 츠베레프(3위·독일)가 4시간 16분의 접전 끝에 '3전 4기'에 성공했다. 그는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172만3000유로) 남자 단식 결승에서 플라비오 코볼리(14위·이탈리아)를 3-2(6-1 4-6 6-4 6-7<5-7> 6-1)로 제압했다. 츠베레프는 메이저 대회 결승에 4차례 도전 끝에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은 280만유로(약 50억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