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 '첫 승' 이끈 가르시아, K리그2 15R MVP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7 조회
- 목록
본문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하나은행 K리그2 2026 15라운드 MVP 및 베스트11을 선정, 발표했다.
가르시아는 지난 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에서 후반 45+1분 극적인 결승골을 기록,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충북청주는 이날 가르시아의 활약을 앞세워 14경기 만에 시즌 첫 승을 달성, 1승10무3패(승점 13)를 기록했다.
감격적인 승리를 거둔 충북청주는 15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됐고 이 경기는 라운드 베스트 매치로도 선정됐다.
tree@news1.kr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