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놓친 KIA, 양현종 잔류가 더 절실해졌다...오늘도 만남 "차이 좁혀가는 중" [더게이트 이슈]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63 조회
- 목록
본문
[더게이트]
최고령 타자 최형우의 삼성 라이온즈행이 사실상 기정사실화되면서 KIA 타이거즈 팬들의 실망감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런 가운데 함께 FA 시장에 나온 '대투수' 양현종의 FA 협상도 좀처럼 좋은 소식이 들려오지 않으면서 외부에서 흉흉한 소문이 돈다.
양현종은 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워커힐서울에서 열린 '2025 컴투스프로야구 리얼글러브 어워드'에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회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취재진과 만난 양현종은 "개인적인 인터뷰는 조심스럽다"며 FA 진행 상황에 대한 언급을 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양현종 협상 속도가 생각보다 느린 것은 분명하다. 11월 9일 FA 시장이 열린 뒤 20일 이상 지났지만 아직 계약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