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가 돌아왔다! '임시 1선발' 최원태도 첫 출격…삼성, SSG전 선발 라인업 공개 [MD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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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16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2026 KBO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맞대결을 치른다.
이재현(유격수)-김성윤(우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김영웅(3루수)-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함수호(좌익수)-김지찬(중견수)이 선발로 출전한다.
드디어 최형우가 복귀했다. 최형우는 지난 12일 한화 이글스전 왕옌청에게 오른쪽 팔꿈치를 맞았다. 이후 출전하지 않고 휴식을 취했다. 단순 타박이지만 혹시 몰라 몸 관리 차원에서 결장이었다.
선발투수는 최원태다. 시범경기 첫 출전이다. 최원태는 어쩌다 보니 팀의 1선발이 됐다. 아리엘 후라도가 WBC에 차출됐고, 원태인과 맷 매닝은 부상을 당했다. 후라도가 개막 시리즈에 복귀할 수 있지만, 그래도 팀 중심은 최원태가 잡아줘야 한다.
한편 SSG는 최지훈(지명타자)-김민준(3루수)-김성욱(우익수)-현원회(1루수)-이지영(포수)-임근우(중견수)-김정민(좌익수)-문상준(유격수)-홍대인(2루수)으로 맞선다. 선발투수는 전영준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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