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이 마지막·외국인은 전무’ 디아즈 연속시즌 홈런왕 도전에 쏠리는 시선…경쟁자의 습격도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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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의 마지막 연속시즌 홈런왕은 최정(39·SSG 랜더스)이다. 2016년 40홈런을 쳐내 NC 다이노스 에릭 테임즈와 공동 홈런왕에 올랐고, 2017년 46개의 아치를 그리며 2년 연속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앞서 4년 연속(2012~2015년) 타이틀을 획득했던 히어로즈 박병호의 뒤를 이었다. 이후 2018년부터 지난해까진 매년 홈런왕의 주인이 바뀌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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