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4경기 타율 0.404’ 이정후, 1번 타자 출격...감독은 “주전 유격수 휴식에 따른 선택”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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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가장 뜨거운 타자 이정후가 선두타자로 나선다.
이정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리는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 3연전 마지막 경기 1번 우익수 선발 출전 예고됐다.
1번 타자 출전은 지난 3월 29일 뉴욕 양키스와 홈경기 이후 처음이다. 그동안 5번, 혹은 6번에서 주로 경기를 해왔다.
이정후는 현재 샌프란시스코에서 1번 타자 자리에 가장 잘 어울리는 타자다. 최근 가장 뜨겁기 때문이다. 14경기에서 타율 0.404 출루율 0.436 장타율 0.615 기록하고 있다. 한때 0.143까지 떨어졌던 시즌 타율이 지금은 0287까지 올라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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