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액 940억 계약은 받을 수 있을 것" 충격적 전망, 송성문 라이벌, 日 수위 타자 가치가 이정도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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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가장 흥미를 끄는 이름은 오카모토다. 오카모토는 올해까지 일본 프로야구(NPB) 최고 명문 팀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활약했던 코너 내야수다. 리그 최고의 3루수로 활약한 그는 이번 시즌 69경기에 나서 타율 0.327 15홈런 49타점을 기록했다. 왼쪽 팔꿈치 부상만 아니었다면 최소 30홈런 100타점은 생산했을 것이라는 평가다.
메이저리그 소식을 다루는 'MLB TradeRumors'도 오카모토를 주목했다. 매체는 "오카모토는 메이저리그 경력이 없기 때문에 잘 알려지지 않은 선수이지만, 정말 흥미로운 선수"라며 "몇몇 스카우트들은 그를 3루수로 보고 다른 사람들은 1루수로 평가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알론소와 마찬가지로 좌타자가 많은 팀들에게는 우타자인 오카모토가 매력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추가로 매체는 "많은 행선지가 있다"라며 "오카모토는 최소 4년 6,400만 달러(약 940억 원) 계약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연결되고 있지만, 다른 팀들도 그를 얻기 위해 움직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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