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WBC 한국전 선발투수로 ‘日 2군 출신’ 파디삭 낙점…소형준과 맞대결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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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경기에서 한국과 만나는 체코가 선발투수로 다니엘 파디삭을 선택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5일 일본 도쿄돔에서 체코와 2026 WBC C조 첫 경기를 치른다.
5일 체코전을 시작으로 대회 일정에 돌입하는 한국은 이후 6일 하루 휴식일을 가진 뒤 7~9일 연달아 일본, 대만, 호주와 격돌한다. 경기 장소는 모두 도쿄돔이며, 여기에서 2위 안에 들어야 2라운드에 나설 수 있다.
한국은 지난 2009년 대회 이후 17년 만의 2라운드 진출을 노리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체코전 승리가 꼭 필요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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