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선발 소형준 “내 뒤엔 1200만 관중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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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만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을 노리는 한국 야구 대표팀의 첫 선발 투수로 소형준(25·KT·사진)이 낙점됐다. 프로 2년 차 신예 정우주(20·한화)가 뒤를 이어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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