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피칭이라 가볍게 던졌는데 이런 구위가...포수 이지영-경헌호 코치 대만족, SSG 베니지아노 대물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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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메이저리그로 떠난 드류 앤더슨의 빈자리를 채울 SSG 랜더스의 새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플로리다 마운드에 첫발을 내디뎠다.
베니지아노는 27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 캠프에서 시즌 첫 불펜 피칭을 했다. 196cm, 95kg의 압도적인 신체 조건을 갖춘 베니지아노는 이날 패스트볼, 슬라이더, 체인지업 등 총 19구를 던지며 투구 밸런스와 감각을 조율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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