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안타에 득점까지...‘1번 타자’ 이정후 분전에도 SF는 양키스에 스윕패 [MK현장]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잘 싸웠지만, 이기기에는 부족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 시리즈 최종전에서 1-3으로 졌다. 이 패배로 시즌 첫 시리즈를 스윕당했다.
1번 우익수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3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 1삼진 기록했다. 앞선 두 경기 침묵을 깨고 시즌 첫 안타, 첫 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 타자들은 지난 두 경기에 비해 나은 모습을 보여줬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