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천산중’ 도미니카 최강 타선도 벅찬데, 빅리그 최강 좌완 싱커볼러 산체스라니…‘류지현호’, 우타자 다수 배치로 NL 사이영상 2위 넘을까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최강 타선을 상대하기도 벅찬데, 최강 좌완 싱커볼러를 만나야 하다니. ‘류지현호’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서 미국 메이저리그 최강의 좌완 싱커볼러 크리스토퍼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한다.
도미니카 공화국 야구대표팀을 이끄는 앨버트 푸홀스 감독은 지난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WBC 조별리그 D조 마지막 경기에서 베네수엘라를 7-5로 따돌리고 조 1위에 오른 뒤 “산체스가 한국과의 8강전에 선발 등판한다”고 예고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