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길 비극”…아스널 출신 마닝거, 갑작스러운 사고로 세상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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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축구 무대를 누비던 골키퍼 알렉스 마닝거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생을 마감했다. 오스트리아 대표팀 출신이자 잉글랜드와 이탈리아, 독일 등에서 활약했던 그는 48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나며 축구계에 큰 충격을 남겼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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