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번개가 태양을 집어삼켰다! SGA '37점 9도움' 대폭발...OKC 썬더, 피닉스 선즈에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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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디펜딩 챔피언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플레이오프 2연승을 내달리며 쿼터파이널 진출에 바짝 다가섰다. 슈퍼스타 셰이 길저스-알렉산더가 혼자 37점을 쓸어 담으며 피닉스를 초토화했다. 하지만 핵심 조력자 제일런 윌리엄스가 3쿼터 도중 쓰러지는 악재가 터졌다.
오클라호마시티는 23일(한국시간) 홈 구장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6 NBA 플레이오프 서부 콘퍼런스 1라운드 2차전에서 피닉스 선즈를 120대 107로 완파했다. 1차전에 이어 다시 한번 피닉스를 거세게 몰아붙이며 2라운드를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전반전만 해도 주인공은 윌리엄스였다. 윌리엄스는 1·2쿼터에만 야투 8개 중 7개를 적중시키는 신들린 감각으로 19점을 쏟아부었다. 정규시즌 내내 햄스트링 부상에 시달리며 33경기밖에 소화하지 못했던 선수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펄펄 날아다녔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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