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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전 현장인터뷰] 우승 차지한 KCC 이상민 감독 "선수보다 감독 우승, 확실히 더 의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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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전 현장인터뷰] 우승 차지한 KCC 이상민 감독 "선수보다 감독 우승, 확실히 더 의미있다"

부산 KCC 이상민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
그는 KCC의 우승을 이끌었다. 선수, 코치, 감독으로 모두 플레이오프 우승을 차지한 사령탑이 됐다. 역대 4호다.
그는 모든 선수들에게 모든 공을 돌렸다.
그는 "지금은 돌아가신 KCC 명예회장님(고 정상영 명예회장) 아버지가 생각난다. 감독으로서 우승하라고 돌아가시기 전에 말씀하셨는데, 그 약속을 지킨 것 같아서 너무 기쁘다"고 했다.
그는 "선수 때 우승보다는 감독 때 우승한 것이 큰 의미가 있다. 선수 때 챔프전을 가지는 마음과 감독으로서 준비하는 과정이 완전히 다르다. 선수 때는 내가 잘하면 되는데, 감독으로서는 이 선수들을 모두 지휘하는 부분에서 잠도 잘 자지 못했다. 긴장을 많이 했다. 주장 최준용이 (감독님이 긴장하니까) 자기들까지 긴장하게 된다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지금이 훨씬 더 좋다"고 했다.
가장 힘들었던 시기도 언급했다.
그는 "시즌 초반 가장 힘들었다. 정규리그에서는 주전선수들의 부상이 많았다. 벤치에 있는 장재석 최진광 김동현 나바로까지 그 선수들이 플레이오프 직전까지 해줬다. 주전들의 부상을 지탱해 준 선수들이었다. 벤치 자원이 열심히 하지 못했다면 이 자리도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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