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LG, 오늘 ‘통합우승’ 첫 단추 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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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통합우승을 노리는 창원 LG 세이커스의 봄 농구 여정의 막이 오른다.
2025-2026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는 23일 오후 7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창원 LG와 고양 소노의 1차전으로 일정에 돌입한다.
정규리그 우승팀 LG는 5위 소노와 맞붙고, 정규리그 2위 안양 정관장은 6위 부산 KCC와 격돌한다. 각각 5전 3승제로 펼쳐진다.
LG는 이번 시즌 내내 선두를 지켜왔고, 10승과 20승, 30승에 선착하며 정규리그 우승까지 일궈낸 강력한 챔프 우승 후보로 꼽힌다. 외국 선수 최우수선수(MVP) 아셈 마레이를 필두로 유기상, 양준석, 칼 타마요 등 지난 시즌 우승 멤버가 건재해 탄탄한 조직력이 강점이다.
그러나 6강 PO에서 5위 소노가 4위 서울 SK를, 6위 KCC가 3위 원주 DB를 3연승으로 꺾는 반란을 일으킨 만큼 챔피언결정전까지의 여정 역시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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