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념의 미네소타, 주전 두 명 부상 이탈에도 덴버에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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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에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가 주전 가드 두 명의 이탈에도 이겼다.
서부 6번 시드 미네소타는 26일(한국시간) 타겟센터에서 열린 3번 덴버 너깃츠와 1라운드 4차전 112-96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3승 1패로 앞서갔다.
쉬운 승리는 아니었다. 앤소니 에드워즈, 돈테 디빈센조 두 명의 주전 가드가 다쳤다.
에드워즈는 2쿼터 상대 레이업 시도를 막으려고 점프하다가 착지하는 과정에서 왼 무릎을 다쳤다. 부축을 받으며 코트를 떠나야 할 정도로 상태가 안좋았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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