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프랑스 지휘봉 잡는다”…월드컵 이후 공식 선임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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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전문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지단이 디디에 데샹 감독의 뒤를 이어 대표팀을 맡기로 하고 프랑스축구협회(FFF)와 구두 합의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공식 선임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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