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KBO 최고 외인 폰세, 결국 수술대로...회복에 6개월 예상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2 조회
- 목록
본문
지난 시즌 KBO리그 최고 외인 투수였던 코디 폰세, 결국 수술대로 향한다.
‘스포츠넷’ 등 캐나다 스포츠 매체들은 8일(이하 한국시간) 존 슈나이더 토론토 블루제이스 감독의 발표를 인용, 폰세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폰세는 다음주 파열된 오른 무릎 전방십자인대 치료를 위한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예상 회복 기간은 6개월. 토론토가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않는 이상 사실상 시즌 아웃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