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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여는 선배' 추신수, 2년치 연봉 반납하고 선수단에 환원...MLB에도 없는 '1억 치료기'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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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여는 선배' 추신수, 2년치 연봉 반납하고 선수단에 환원...MLB에도 없는 '1억 치료기' 쐈다

[더게이트]
탈무드에는 '나이가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는 격언이 나온다. 어른이나 선배라면 말로 하는 참견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존재여야 한다는 뜻이다. 야구계에서 SSG 랜더스 추신수 육성총괄만큼 이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는 선배가 또 있을까. 현역 시절부터 동료를 위해 지갑 열기를 주저하지 않았던 추신수는 은퇴 후에도 수시로 자비를 털어 후배들을 지원하고 있다. 
추 육성총괄은 최근 자신의 2년 치 연봉을 무보수로 전환하고, 해당 재원을 1군 치료 장비 도입과 퓨처스 육성 환경 개선에 쏟아붓기로 했다. 대표적인 건 1군에 새로 도입한 집중형(포커스) 충격파 치료기다. 대당 가격만 1억 원에 육박하는 고가 장비다.
이 기기는 표적 부위에 깊고 정밀한 에너지를 전달해 반복적인 통증과 부하 관리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메이저리그 20년 경험을 통해 컨디셔닝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체감한 추 육성총괄이 구단에 직접 제안했고, 구단 역시 과감한 투자를 결정하며 화답했다는 설명이다.
현장의 반응은 호평 일색이다. 빅리그 출신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는 "메이저리그에도 집중형 충격파 장비가 없었는데, 여기서 처음 써봤다. 효과가 정말 놀랍다"며 혀를 내둘렀다. 좌완 기대주 김건우 역시 "장비를 사용해보니 몸에 딱 맞는 느낌이다. 회복에 큰 도움이 된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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