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타 킬러’ 무너뜨린 이정후, SF도 다저스 잡았다...김혜성은 무안타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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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이정후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다저스와 원정경기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득점 1사구 1삼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68이 됐다.
팀은 9-3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17승 24패 기록했다. 다저스는 24승 17패.
3-3으로 맞선 7회초 팀 공격의 시작을 알렸다. 좌완 알렉스 베시아를 상대로 우전 안타 출루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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