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4번타자'가 '미래 조선의 4번타자를 직격?...307억 노시환, WBC 주전도 장담 못해, 타격 메카니즘 붕괴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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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총액 307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비FA 다년 계약을 맺으며 한화 이글스의 상징이 된 노시환(26)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을 앞두고 최악의 슬럼프에 빠졌다. 국가대표팀의 '현재'이자 '미래'로 불리던 그가 정작 본 대회를 앞두고 주전 자리조차 위태로운 처지에 놓였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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