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일본 국적 공식 발표"...제2의 박지성 기대→제2의 엔도 와타루 "한국서 배신자 취급" 日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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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풋볼 트라이브는 25일 '교토 상가 소속의 전 18세 이하(U-18) 한국 대표팀 미드필더 윤성준이 조만간 일본 국적 취득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제2의 엔도 와타루'로 평가받는 이 인재는 연령별 일본 대표팀에 소집될 가능성도 부상하고 있으나, 정작 한국 국내에서는 '배신자' 취급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윤성준은 이번 시즌 교토에 혜성같이 등장한 유망주다. 지난 시즌 4월 컵대회에서 데뷔전을 치른 후 윤성준은 2026시즌 들어서 빠르게 주전으로 낙점되고 있는 중이다. 3라운드 아비스카 후쿠오카전에서 선발 풀타임을 치른 뒤에 리그에서 모든 경기를 뛰고 있는 중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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