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일본 국적 공식 발표"...제2의 박지성→제2의 엔도 와타루 기대감, 유망주 윤성준 우승 목표 "영플상 원해"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 조회
- 목록
본문
일본 매체 KTV는 7일(한국시각) 윤성준의 2026시즌 활약상을 조명했다. 윤성준은 이번 시즌 교토에 혜성같이 등장한 유망주다. 지난 시즌 4월 컵대회에서 데뷔전을 치른 후 윤성준은 2026시즌 들어서 빠르게 주전으로 낙점되고 있는 중이다. 3라운드 아비스카 후쿠오카전에서 선발 풀타임을 치른 뒤에 리그에서 모든 경기를 뛰고 있는 중이다.
떨리고, 긴장될 수밖에 없는 프로 데뷔. 하지만 윤성준은 MZ세대답게 전혀 걱정하지 않았다. 그는 "드디어 기회가 왔다는 설렘이 더 컸다. 어떻게 기회를 잡고 다음으로 이어갈지만 생각했다"고 대답했다. 윤성준을 긴장하지 않도록 한 건 게을리하지 않았던 준비 덕분이었다.
KTV는 '윤성준은 프로 입단 순간부터 역산하여 자신에게 부족한 것을 냉철하게 분석해 왔다. 노트에 기록하지 않더라도 체중, 근력, 주력 등 자신의 피지컬 데이터를 항상 뇌 속에서 모니터링하며 스스로를 채찍질했다. 그러한 지루한 적립이 현재 1군 무대에서 '피지컬 싸움에 밀리지 않는다'는 확실한 자신감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