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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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가대표인 스토다드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각)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2000m 준결선에 출전했다.
이날 스토다드와 미국은 선두로 달리고 있었지만 12번째 바퀴에서 참사가 일어났다. 스토다드는 날이 얼음에 걸리면서 중심을 잃었다. 그대로 넘어진 스토다드는 뒤따라오던 한국의 김길리와 충돌하고 말았다. 김길리는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혼성 계주 금메달을 노리던 한국이었지만 스토다드의 불운한 실수로 인해서 물거품이 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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