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끔찍했다" '손흥민 미친 활약→극장승' LA FC 감독 이례적 불만 폭발 "스캔들이다, 절대 이렇게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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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에서 극적으로 2대1로 꺾었다. 1차전을 승리한 LA FC는 결승 진출이 유리해졌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경기 후 이례적으로 분노했다. '2-0 상황에서 취소된 골은 명백한 골이었다. 누가 VAR 선을 그었는지 모르겠는데, 제 5살짜리 딸 자스민이 그린 것 같더라. 정말 창피한 일이고 스캔들이다. CONCACAF은 더 발전해야 한다. 판정이 명확하지 않다면 골을 인정해야 한다. 정말 끔찍했다"며 분노를 표시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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