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전 대표팀 캡틴’ 구자철 어드바이저가 밝힌 사명감 “황금 세대의 마지막, 코치진이 흔들리지 않길” [IS 용인]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전 대표팀 캡틴’ 구자철 어드바이저가 밝힌 사명감 “황금 세대의 마지막, 코치진이 흔들리지 않길” [IS 용인]

구자철 제주 SK 어드바이저가 축구대표팀을 향해 변함없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구자철 어드바이저는 13일 경기도 용인 코리아CC서 열린 2026 축구인골프대회에 참석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표팀이 지지받지 못하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사실 황금 세대의 마지막 아닌가. 한 세대가 나가고, 새로운 세대가 안착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다. 잡음이 많다는 건 좋지 않은 상황이지만, 선수들이 이겨낼 수 있게 나도 축구인으로서 응원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있다”고 밝혔다.대표팀은 새해 첫 A매치였던 지난 기간 코트디부아르(0-4 패배), 오스트리아(0-1 패배)에 모두 졌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백3 전술에 대한 의구심은 여전하고, 최근에는 손흥민(LAFC)의 에이징 커브 논란까지 겹쳤다. 본선을 2개월 앞두고 뚜렷한 성과가 없자 팬들의 시선도 차갑다.공교롭게도 구자철은 12년 전 홍명보 감독 아래서 비슷한 상황과 마주한 기억이 있다. 그는 “중압감을 이겨내고 잘 마무리할 수 있어야 한다. 월드컵 전에 (대표팀이) 흔들리는 상황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월드컵이 끝나고 나서의 비판과 결과는 받아들여야 한다. 그전에는 충실하게 목표 달성을 향해 흔들림 없이 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2,873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