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통 이란 탈출’ 살아 돌아온 이기제 “무사히 한국 도착했습니다”…향후 거취는? K리그 이적시장 27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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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다행이다.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이기제(메스 라프산잔)가 전쟁이 발발한 이란을 무사히 탈출해 한국 땅을 밟았다.
이기제는 4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한국에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걱정해 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라며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사진을 게시했다.
2012년 일본의 시미즈 S-펄스에서 첫 프로 무대를 밟은 이기제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제츠(호주)를 거쳐 2016년 울산 HD로 이적해 K리그에 입성했다. 2018년 수원 삼성으로 둥지를 옮긴 뒤 지난 시즌까지 활약했다.
날카로운 왼발을 앞세운 이기제는 2021년 파울루 벤투 전 국가대표팀 감독 체제에서 첫 태극마크를 달았고 2024년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최종 명단에 승선하기도 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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