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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 1500억 손흥민은 명함도 못 내밀겠네' 스포츠 스타 연봉 TOP 10 공개...호날두 1위, 메시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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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산 1500억 손흥민은 명함도 못 내밀겠네' 스포츠 스타 연봉 TOP 10 공개...호날두 1위, 메시 3위

영국 '더 선'이 24일(한국시간) "호날두가 4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스포츠 스타로 선정됐다"라며 "그와 함께 TOP10에 이름을 올린 축구 선수는 단 두 명뿐이었다"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무려 11년 동안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선수 1위에 6번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매체에 따르면 호날두는 지난 12개월 동안 무려 2억 2,300만 파운드(약 4,540억 원)를 벌어들였다.
'더 선'은 "이는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가 2015년 세운 3억 달러와 같은 금액이다. 다만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현재 가치로 3억 1,700만 파운드(약 6,445억 원)에 달한다"라고 전했다.
호날두의 수입은 단순히 소속팀 알 나스르에서만 벌어들인 것은 아니다. 알 나스르에서 연봉으로 1억 7,500만 파운드(약 3,558억 원)를 받고, 4,800만 파운드(약 976억 원)는 광고, 스폰서십 및 다양한 브랜드 사업에서 얻는다.
2위는 1억 2,600만 파운드(약 2,560억 원)의 수익을 벌어들인 복싱계의 카넬로 알바레스다. 멕시코 국적의 알바레스는 지난 5월 윌리엄 스컬을 제압했지만, 9월 테렌스 크로퍼드에 패한 바 있다.
3위에 메시가 이름을 올렸다. 메시는 1억 400만 파운드(약 2,110억 원)의 수익을 번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연봉으로만 벌어들인 수입은 아니다. 앞서 지난 13일 MLS 선수협회(MLSPA)가 공개한 MLS 연봉 자료에 따르면 메시는 인터 마이애미에서 421억을 받는다. 즉, 광고 및 기타 수입으로 2000억 원 이상을 벌어들인다는 의미다.
이들의 뒤를 이어 르브론 제임스(약 2094억 원), 오타니 쇼헤이(약 1,930억 원), 스테판 커리(약 1,890억 원), 존 람(약 1,625억 원), 카림 벤제마(약 1,565억 원), 케빈 듀란트(약 1,565억 원), 루이스 해밀턴(약 1,485억 원)이 TOP 10을 구성했다.
한편 한국 최고의 스포츠 스타로 여겨지는 LAFC 공격수 손흥민은 연봉 약 1,100만 달러(약 164억 원)를 받으며 MLS 전체 연봉 2위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지난 3월에는 추산 자산이 공개되기도 했다. '타임즈 오브 인디아'는 "손흥민의 순 자산은 1억 달러(약 1490억 원)로 추정된다. 이 금액에는 여러 시즌 동안 프로 계약 수입뿐만 아니라 경기장 밖에서의 추가 수입도 포함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주요 기업들과 광고 및 스폰서십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한국과 아시아 전역에서 그의 인기는 가장 상품성이 높은 선수 중 한 명으로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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