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 이름 새긴 헬멧 왜 못 쓰나" 울분 터졌다…IOC 사용 금지→우크라이나 스켈레톤 간판의 꿈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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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침략 전쟁으로 사망한 자국 군인이자 스켈레톤 동료들이기도 한 '전우들' 이름을 새긴 헬멧을 밀라노에서 사용할 수 없게 됐다.
헤라스케비치는 억울함을 호소했다. AP통신과 인터뷰에서 “이 헬멧이 누구에게 어떻게 어디서 해가 될 수 있다는 건지 납득이 안 된다. 이건 그저 선수들을 기리기 위한 것”이라며 IOC 결정에 반발했다.
AFP는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지난 2년 넘게 이어진 전쟁 동안 선수와 코치 등 최소 650명의 우크라이나 체육인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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