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소렌스탐도 넘었다…티띠꾼, LPGA투어 챔피언십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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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자신이 세운 시즌 최다 상금 기록(605만 9309달러)보다 150만 달러 이상 많은 757만 8330달러(약 112억원)를 벌어 단일 시즌 상금 기록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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