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티비 | 무료 스포츠 중계, 실시간 라이브스코어, 스포츠 분석

"저 친구 큰 경기 못쓰겠다"…김병현, 김서현에 '핵폭탄급 혹평'→뼈 때리는 일침 "시한폭탄급 투구폼"

작성자 정보

  • 초고속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저 친구 큰 경기 못쓰겠다"…김병현, 김서현에 '핵폭탄급 혹평'→뼈 때리는 일침 "시한폭탄급 투구폼"

김병현은 최근 타계책을 찾기 위해 2군(퓨처스)행을 택한 김서현의 태도와 투구폼을 정조준했다. 주위의 조언을 듣기보다 "제 폼대로 던지겠다"고 고집하는 후배를 향한 레전드의 시선은 싸늘했다.
"나는 김서현이 던지는 모습을 보면서 잘 던질 때나 못 던질 때나 항상 생각하는 게 딱 하나 있다. '저 친구는 큰 경기에선 못 쓰겠다'라는 점이다. 만약 '국가대표 대전'이다, 'WBC 일본전'이다, 혹은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이다' 할 때 과연 이 친구를 믿고 올릴 수 있을까. 내 대답은 '아니오, 절대 쓰지 못한다'이다."
김병현이 이토록 혹평한 이유는 프로 투수로서 가장 중요한 '계산(예측 가능성)'이 서지 않기 때문이다. 김병현은 "자기가 지금 어떻게 해야 공이 잘 들어가는지 본인도 모른다. 어쩌다 잘 들어가는 건 '얻어걸리는 도박'일 뿐이다. 프로라면 자기 투구에 확신을 가지고 마운드에 올라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병현은 윤석민, 오승환, 이대호의 조언도 들었다. 윤석민은 "정확하게 던질 수 있는 자세가 기본적으로 아니다. 아마추어 코칭스태프가 잘못 가르쳐 위험한 선수로 만들었다"고 혹평했다.오승환도 "릴리스 포인트 조정이 시급하다. 공을 놓는 위치를 일정하게 만드는 기본기가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0,605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 번호50605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4:00
    조회 0
  • 번호50604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4:00
    조회 3
  • 번호50603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4:00
    조회 1
  • 번호50602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4:00
    조회 1
  • 번호50601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4:00
    조회 1
  • 번호50600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3:45
    조회 2
  • 번호50599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3:45
    조회 2
  • 번호50598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3:45
    조회 1
  • 번호50597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3:45
    조회 1
  • 번호50596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3:45
    조회 0
  • 번호50595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3:00
    조회 0
  • 번호50594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3:00
    조회 1
  • 번호50593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3:00
    조회 1
  • 번호50592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3:00
    조회 0
  • 번호50591
    등록자 초고속뉴스
    등록일 13:00
    조회 1

알림 0
베팅 슬립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