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맞은 타구도 직선타, 불펜 방화에 에이스 호투도 무위...이정후도, SF도 안풀렸다 [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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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도 안 풀리는 하루였다.
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홈 4연전 마지막 경기 6번 우익수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 3삼진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152로 떨어졌다.
팀도 2-5로 지면서 이번 4연전 1승 3패 머물렀다. 시즌 성적 3승 7패 기록했다. 메츠는 6승 4패.
이정후는 상대 선발 센가 코다이와 대결에서 웃지 못했다. 2회와 5회 두 차례 들어섰지만, 모두 삼진으로 물러났다. 공격적인 투구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두 차례 타석 모두 불리한 카운트에 몰리며 어렵게 승부했고 결과가 좋지 못했다. 2회에는 바깥쪽 패스트볼이 살짝 빠진 거 같았는데 주심의 손이 올라갔고, 5회에는 몸쪽 파고드는 공에 배트를 냈으나 파울팁으로 물러났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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