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재가 돌아온다’..부상 회복하고 AT&T 페블비치로 새 시즌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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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가 손가락 부상 치료를 마치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을 시작한다. 출발점은 시즌 첫 시그니처 대회인 AT&T 페블비치 프로암이다.
임성재는 오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개막하는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을 올 시즌 첫 공식 일정으로 확정했다. 훈련과 재활을 마친 그는 8일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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