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왕배 챔피언의 벽 높았다’ 강원, 전반에만 아쉬운 3실점…‘오세훈 득점’ 마치다에 1-3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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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일왕배 우승을 차지한 마치다 젤비아에 아쉽게 패했다.
강원은 25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마치다와 2025-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5차전에서 1-3으로 졌다.
이로써 강원은 2승 3패(승점 6)로 9위, 마치다는 2승 2무 1패(승점 8)로 3위에 올랐다. ACLE는 동서부 각 12팀 중 상위 8팀이 토너먼트로 향한다. 잔여 경기는 3경기, 여전히 강원에 희망은 살아있다.
강원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김건희-박상혁, 김대원-서민우-이승원-모재현, 송준석-강투지-신민하-강준혁, 박청효가 출전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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