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형 사고, 김민재한테 전혀 도움 안되는 국대 또 부상 OUT "근육 파열"...2시즌 동안 유리몸, 월드컵 갈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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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파열이기 때문에 가벼운 부상은 절대로 아니다. 또한 부상자가 히로키라서 더욱 우려스럽다.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기 전까지 히로키는 커리어 내내 부상과는 거리가 멀었다. 몇 차례 부상이 있었지만 1달 이상 결장했던 건 2023년 말에 당했던 근육 부상 말고는 없었다.
하지만 바이에른으로 이적한 뒤로는 유리몸 그 자체다. 이적하자마자 프리시즌 경기에서 종족골 부상을 당한 히로키는 6달 넘도록 경기를 뛰지 못했다. 2025년 2월에 돌아와 다시 뛰기 시작했지만 1달 만에 종족골 골절 부상이 재발하면서 시즌 아웃되고 말았다. 이번에도 재활 기간은 무려 6개월 이상 소요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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