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유럽 따라가고 있어” 국대 MF 서민우가 짚은 J1리그 상승세 비결···“트렌지션, 템포, 에너지 레벨 높다” [이근승의 믹스트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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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우(27·강원 FC)는 성장에 대한 갈망이 ‘아주 큰’ 선수다. 팀 훈련과 개인 훈련에 착실히 임하는 것은 물론이고 더 큰 성장을 이루기 위한 공부도 마다하지 않는다. 서민우를 잘 아는 이들이 그를 ‘서 교수’라고 부르는 이유다.
강원은 3월 3일 오후 7시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6강 1차전 마치다 젤비아(일본)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강원은 처음 출전한 아시아클럽대항전에서 16강이란 성과를 냈다. 하지만, 서민우는 ‘16강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MK스포츠’가 2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16강 1차전 마치다전 대비 최종 훈련을 마친 서민우와 나눴던 이야기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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