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쿠시만 16득점 빛났다, 두 경기 연속 개인 최고 득점...V리그 적응 완료 작성자 정보 초고속뉴스 작성 작성일 2026.01.05 03:45 컨텐츠 정보 831 조회 목록 본문 프로배구 여자부 정관장의 인쿠시(20·몽골 이름 자미안푸렙 엥흐서열)가 두 경기 연속 최고 득점 신기록을 썼다. 원문: 바로가기 (Daum) 관련자료 링크 https://v.daum.net/v/20260104205639000 232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