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막 연 김시우 "가족 덕분에 골프가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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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마스터스에 출전한 김시우가 한층 달라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생활을 이야기했다. 10대의 나이에 ‘꿈의 무대’로 불리는 PGA 투어에 진출한 그는 어느덧 30대가 돼 여유와 즐거움을 느끼며 경기에 나서고 있다.
김시우는 2012년 PGA 투어 퀄리파잉 스쿨에 도전해 역대 최연소(만 17세 5개월 6일) 합격 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그를 기다린 건 장밋빛 투어 생활이 아닌, 쟁쟁한 선수들 사이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생존 경쟁이었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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