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계 가난한 노동자 아들' 라이, PGA 챔피언십 우승…'새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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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장갑의 마술사'가 마법을 부렸다.
애런 라이(잉글랜드)가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올랐다. 그는 17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7394야드)에서 열린 2026시즌 두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 PGA 챔피언십(총상금 2050만달러)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3개를 엮어 5언더파 65타를 몰아쳤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71타를 작성한 라이는 3타 차 우승을 거뒀다.
라이는 2024년 8월 윈덤 챔피언십에서 PGA 투어 첫 우승을 거둔 이후 1년 9개월 만에 통산 2승째, 우승 상금 369만달러(약 55억원)를 받았다. 1919년 짐 번스 이후 잉글랜드 선수로는 100여년 만에 PGA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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