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스타 황유민, 올해 마지막 직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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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황유민을 직접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6일부터 이틀간 부산 기장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2025 백송홀딩스·부산일보 채리티 매치가 격전지다. 이번 대회는 기존 정규 투어와는 성격이 확연히 다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들이 격돌한다. 팀 LPGA는 김효주, 최혜진, 황유민이 나선다. 팀 KLPGA는 박현경, 이예원, 배소현이 힘을 모은다.
원문: 바로가기 (D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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